매장 장사에서 카드가 안 되면 가장 먼저 티가 나는 곳이 계산대입니다. 식사를 마친 손님이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는 순간 사장님은 미안한 얼굴로 계좌이체를 부탁드려야 하고, 휴대폰을 꺼내 은행 앱을 여는 손님 뒤로 줄이 길어집니다.
단골이라면 한두 번은 웃고 넘기지만, 처음 온 손님은 다시 오지 않을 이유가 하나 생깁니다. 카드가 되는 옆 가게로 발길이 옮겨 가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카드가 안 되는 가게라는 소문은 생각보다 빨리 퍼집니다.
신용불량 상태라서 가맹점 가입이 안 된다는 말을 듣고 몇 달을 이렇게 버티셨다면, 이제 계산대 위 사정을 바꿔 보세요. 베스트페이는 신용불량 상태에서도 매장에 PG 단말기를 들일 수 있게 길을 갖추고 있습니다. 계약서에 적히는 이름은 사장님 본인이고, 손님이 긁은 카드값은 사장님 이름 통장으로 들어갑니다.
서류를 살피는 단계는 한 번 지나가지만, 그 단계를 이유로 상담을 접지 않습니다. 그 걸림돌을 치우는 일이 저희 몫입니다.
가게에 단말기가 놓이면 달라지는 것은 매출만이 아닙니다. 계산대에서 사과할 일이 사라지니 사장님 표정이 편해지고, 손님도 영수증을 받아 들고 가볍게 나섭니다. 계좌이체를 받느라 장부에 따로 적던 일도 줄어듭니다. 작은 기계 하나가 하루의 피로를 덜어 주는 셈입니다.
그 기계를 들이는 데 신용 점수가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저희가 곁에서 순서를 잡아 드립니다. 계산대 사정이 바뀌면 손님이 머무는 시간도 달라집니다. 카드를 내밀었다가 머쓱해하던 손님이 편하게 계산하고 나가면, 그 손님이 다음에 또 찾아올 이유가 하나 늘어납니다.
그런 작은 변화가 쌓여 단골이 됩니다.
가게 모양에 맞는 단말기를 함께 고릅니다
매장 단말기라고 다 같지 않습니다. 계산대에 고정해 두고 영수증을 바로 뽑는 유선 기기가 맞는 가게가 있고, 손님 테이블까지 들고 가 결제하는 무선 기기가 편한 가게가 있습니다. 포장 손님이 많으면 계산대 쪽이, 테이블에서 계산하는 손님이 많으면 무선 쪽이 낫습니다.
가게 넓이와 손님이 계산하는 자리, 영수증을 꼭 드려야 하는지를 여쭙고 맞는 쪽을 함께 정합니다. 작은 분식집과 넓은 고깃집은 계산하는 모습부터 다르니 같은 기기를 권하지 않습니다.
가게에 이미 포스나 다른 기기가 있다면 그것도 알려 주세요. 지금 쓰시는 기계와 어떻게 함께 둘지, 전원과 인터넷 선을 어디서 끌어올지 같은 세부를 미리 짚어 두면 설치하는 날 헤매지 않습니다. 가게 사진 몇 장만 보내 주셔도 계산대 크기와 콘센트 위치를 보고 어떤 기기가 들어가면 좋을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사진은 계산대 앞에서 한 장, 매장 전체가 보이게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업종도 가리지 않고 상담합니다. 식당, 미용실, 세탁소, 작은 수리점처럼 손님이 찾아오는 장사라면 어디든 계산대에 둘 단말기를 함께 고를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이라도 가게마다 계산 모습이 다르니, 하루 중 언제 손님이 몰리는지, 카드 손님과 현금 손님이 어느 정도 섞이는지도 들려주세요.
그 이야기가 기기 종류와 정산 날짜를 고르는 데 그대로 쓰입니다. 고른 기기가 가게와 맞지 않는다고 느끼시면 개통 전에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상담에서 다시 짚어 보고 더 맞는 쪽으로 바꿔 신청합니다. 처음 정한 것에 매이실 필요는 없습니다.
설치비와 개통비 없이 계산대를 엽니다
형편이 빠듯한 가게일수록 기기 값부터 걱정하십니다. 베스트페이는 매장 단말기를 들일 때 설치비와 개통비를 받지 않고, 가입할 때도 돈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기기를 가게까지 보내는 택배비도 저희가 맡습니다. 첫날 꺼내실 돈 없이 계산대를 여실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전에 기계값을 먼저 내라는 말에 망설이셨다면 이번에는 그 걱정을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기계값을 할부로 떠안고 시작하던 예전 방식과는 출발선이 다릅니다.
물론 운영하면서 드는 돈은 있습니다. 손님이 카드를 긁을 때마다 나가는 수수료가 있고, 업종과 기기에 따라 연관리비나 보증보험 같은 항목이 붙는지도 달라집니다. 이런 숫자는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에 적어 드리니 서명 전에 한 줄씩 확인하시면 됩니다.
매달 얼마쯤 나갈지 감이 오지 않으시면 하루 카드 매출을 어림잡아 말씀해 주세요. 그 숫자로 한 달 치를 같이 계산해 봅니다.
다른 곳에서 받아 둔 견적이 있으시면 함께 보여 주셔도 좋습니다. 처음에 한 번 드는 돈, 해마다 드는 돈, 결제할 때마다 드는 돈으로 칸을 나눠 나란히 놓으면 어느 쪽이 가벼운지 금방 드러납니다. 저희 조건도 같은 칸에 넣어 보여 드리니 숫자를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정한 조건은 계약서에 남아 계약 기간 동안 그대로 지켜집니다. 숫자를 듣고 바로 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정리한 내용을 문자로 보내 드리니 가게 문을 닫은 뒤 천천히 읽어 보시고, 궁금한 줄이 있으면 다음 날 다시 물어보세요.
서류가 모이면 빠르면 당일 계산대가 켜집니다
매장 단말기를 여는 데 필요한 것은 생각보다 단출합니다. 사업자등록증과 신분증, 정산 받을 본인 명의 통장 정보가 기본이고, 가게 사진이 있으면 신청 내용을 살피는 쪽에서 이해가 빨라집니다. 이것들을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저희가 이름과 주소, 계좌가 서로 맞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어긋난 곳이 있으면 어떻게 고치면 되는지 바로 알려 드립니다. 가게 이름과 주소가 서류마다 같게 적혀 있는지만 맞으면 대부분의 준비는 끝난 셈입니다.
서류에 빈칸이 없으면 접수한 그날 개통을 목표로 움직이고, 그날을 넘기더라도 이튿날에는 첫 결제를 받으시도록 서두릅니다. 기기가 가게에 도착하면 전원과 연결을 함께 확인하고, 시험 삼아 한 번 결제했다가 취소해 보며 돈과 내역이 제대로 오가는지 봅니다.
첫 손님 카드를 받기 전에 사장님 손으로 한 번 해 보시게 하니 실제 손님 앞에서 당황하실 일이 없습니다. 기기를 켜는 순서는 짧은 영상이나 사진으로도 보내 드립니다.
영업시간 중에 설치하기 어렵다면 손님이 뜸한 시간을 알려 주세요. 그 시간에 맞춰 연결을 안내해 드립니다. 영수증 용지를 갈아 끼우는 법, 하루 매출을 화면에서 보는 법, 손님이 취소를 원할 때 누르는 곳도 그 자리에서 함께 짚어 드립니다.
처음 며칠은 헷갈리는 것이 당연하니 막히면 바로 전화 주세요. 설치를 마친 뒤에는 첫 손님 결제가 정상으로 들어왔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영수증이 제대로 나왔는지, 관리자 화면에 내역이 찍혔는지까지 보고 나서야 개통을 마쳤다고 말씀드립니다.
판 돈은 본인 통장으로, 고장은 일 년 내내 받습니다
계산대에서 긁힌 카드값은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통장으로만 들어갑니다. 정산은 결제한 날 받는 당일정산과 다음 날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실 수 있습니다. 매일 아침 시장에서 재료를 사 오시는 식당이라면 당일정산이 장사 흐름과 잘 맞고, 하루 여유가 있는 가게라면 익일정산으로 장부를 차분히 맞추셔도 됩니다.
고르신 쪽은 계약서에 적어 그대로 지킵니다. 대목이나 명절 앞이라면 그 일정도 알려 주세요. 정산 날짜를 고를 때 함께 따져 봅니다.
매장 장사는 기기가 멈추는 날이 가장 곤란합니다. 점심 손님이 줄 선 시간에 화면이 꺼지거나 영수증이 나오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매출이 흩어집니다. 그래서 고장이나 결제 문제는 주말과 연휴에도 접수하고, 급하면 전화로 원인을 함께 찾습니다.
고치는 동안에는 결제 링크로 손님 카드를 받으시도록 안내해 드리니 그날 매출을 통째로 놓치지 않으셔도 됩니다. 급한 때일수록 손님 앞에서 침착하실 수 있도록 미리 요령을 나눠 드립니다.
가게 이야기를 들려주실 준비가 되셨다면 010-3970-2769로 전화를 주시거나 같은 번호로 문자를 남겨 주세요. 카카오톡으로 가게 사진을 먼저 보내 주셔도 좋습니다. 무엇을 파시는지, 계산대가 어디에 있는지, 판 돈이 언제 필요한지만 알려 주시면 기기 종류와 정산 날짜, 갖출 서류를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신용불량이라는 말은 이 상담에서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신용 점수 때문에 몇 번 돌아서셨던 가게라도 계산대 위 풍경은 오늘 바꿀 수 있습니다. 가게 이름 한 줄만 남겨 주셔도 저희가 먼저 연락드리겠습니다.
매장 단말기는 이렇게 들이시면 됩니다
가게 사진과 계산대 위치를 먼저 보내 주세요
유선과 무선 가운데 계산 모습에 맞는 쪽을 고릅니다
설치비와 개통비 없이 들이고 수수료는 계약서에 남깁니다
판 돈은 당일이나 익일에 본인 명의 통장으로 들어옵니다
신불자 PG 카드결제 매장 단말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신용불량 상태인데 가게에 카드단말기를 둘 수 있나요?
네, 두실 수 있습니다. 신용불량 상태에서도 매장에 PG 단말기를 들이는 길이 열려 있습니다. 계약자와 정산 통장 주인은 사장님 본인이고, 서류를 살피는 단계는 한 번 지나갑니다.
가맹점 가입이 안 된다는 말을 듣고 계좌이체로만 버텨 오신 가게가 적지 않습니다. 그런 가게도 가게 모양과 계산 방식을 듣고 맞는 기기를 골라 접수하면 계산대에서 카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는 신용 점수보다 무엇을 파시는지, 손님이 하루에 몇 분쯤 오시는지를 먼저 여쭙습니다. 가게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기기를 고르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망설이셨던 만큼 이번에는 계산대부터 바꿔 보세요.
유선과 무선 가운데 어떤 단말기가 맞는지 골라 주시나요?
네, 사장님 혼자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계산이 계산대에서 끝나는지, 자리에서 끝나는지만 알려 주시면 선이 달린 기기와 선 없는 기기 중 하나를 짚어 드립니다.
포장 손님이 많거나 계산대에서만 결제가 이뤄지는 가게라면 유선 기기가 영수증 출력까지 깔끔합니다. 테이블에서 계산을 마치는 식당이나 손님 자리로 찾아가는 미용실처럼 움직이며 결제하는 곳이라면 무선 기기가 편합니다. 가게가 넓거나 계산대가 두 곳이라면 두 가지를 함께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가게 사진과 하루 손님 흐름을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말씀드리고, 고른 기기는 신청서에 그대로 담아 접수합니다. 기기를 고르는 데 드는 비용은 없습니다.
단말기를 들일 때 설치비나 개통비를 따로 내지 않아도 되나요?
네,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매장 단말기는 설치비와 개통비를 받지 않는 무료 개통이고, 가입할 때 드는 돈도 없습니다. 가게까지 기기를 보내는 택배비 역시 청구하지 않습니다.
운영하면서 드는 돈은 따로 있으니 그 부분은 미리 알아 두세요. 카드가 긁힐 때마다 나가는 수수료가 있고, 업종과 기기에 따라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이 붙는지도 달라집니다. 이런 항목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에 숫자로 적어 드리니 서명 전에 하나씩 확인하시면 됩니다. 하루 카드 매출을 어림잡아 알려 주시면 한 달에 얼마쯤 나갈지 같이 계산해 봅니다. 숫자를 보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궁금한 항목은 상담 중 몇 번이든 다시 물어보셔도 됩니다.
오늘 서류를 보내면 오늘 계산대에서 카드를 받을 수 있나요?
네, 빠르면 그렇게 됩니다. 서류에 빈칸이 없으면 접수한 그날 개통을 목표로 움직이고, 그날을 넘겨도 이튿날에는 첫 결제를 받으시도록 서두릅니다.
속도를 가르는 것은 주로 서류입니다. 사업자등록증과 신분증, 정산 받을 본인 명의 통장 정보가 서로 같은 이름과 주소를 가리키면 접수가 빨리 끝납니다.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저희가 먼저 맞춰 보고 고칠 곳을 바로 알려 드립니다. 기기가 도착하면 전원과 연결을 함께 확인하고 시험 결제로 결제와 취소가 제대로 되는지 본 뒤 손님 카드를 받으시게 합니다. 오늘 꼭 열어야 하는 사정이 있으면 첫 통화에서 말씀해 주세요. 기기를 받으신 날 함께 켜 보며 첫 결제를 도와드립니다.
가게에서 긁은 카드값은 제 통장으로 바로 들어오나요?
네, 계산대에서 긁힌 돈이 향하는 곳은 예금주가 사장님인 장사 통장 한 곳입니다. 긁은 날 받을지 이튿날 받을지는 계약 때 고른 대로 갑니다.
재료를 매일 들여야 하는 식당이나 반찬가게라면 당일정산이 장사 흐름과 잘 맞고, 하루 여유가 있는 가게라면 익일정산으로 장부를 맞추기 편합니다. 공휴일이 사이에 끼면 은행 영업일을 따라 하루 늦게 찍힐 수 있습니다. 통장 이름이 사업자등록 내용과 다르면 첫 입금이 늦어질 수 있어 접수 전에 함께 맞춰 봅니다. 고르신 정산 방식은 계약서에 적어 계약 기간 내내 그대로 지킵니다. 통장 문제로 막히면 상담에서 바로 말씀해 주세요. 맞는 통장을 함께 고릅니다.
영업 중에 단말기가 멈추면 주말에도 바로 연락할 수 있나요?
네,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 매장 단말기 고장이나 결제 문제는 주말과 연휴에도 접수하고, 급하면 전화로 원인을 함께 찾습니다.
점심이나 저녁처럼 손님이 몰리는 시간에 화면이 꺼지면 당황스러우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럴 때는 문자보다 전화가 빠르니 바로 걸어 주세요. 전원과 연결부터 차례로 함께 확인하고, 고치는 데 시간이 걸리면 그사이 결제 링크로 손님 카드를 받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그러면 그날 매출을 통째로 놓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영수증 용지나 연결선처럼 자주 생기는 일은 개통하는 날 미리 짚어 드려 혼자서도 해결하시게 돕습니다. 작은 증상이라도 미루지 말고 알려 주세요. 큰 고장을 막는 지름길입니다.
가게에 이미 포스가 있어도 새 단말기를 들일 수 있나요?
네, 들이실 수 있습니다. 지금 쓰시는 포스나 기계가 무엇인지 알려 주시면 새 단말기를 어떻게 함께 둘지 미리 짚어 드립니다.
계산대 공간이 좁다면 기기 크기를, 전원과 인터넷 선이 한곳에 몰려 있다면 연결 순서를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세부를 설치 전에 맞춰 두면 기기가 도착한 날 헤매지 않고 바로 켜실 수 있습니다. 계산대 사진과 기존 기계 사진을 한두 장 보내 주시면 어떤 방식이 편할지 말씀드립니다. 기존 기계를 정리하실지, 함께 쓰실지는 사장님이 정하시면 되고 저희는 그에 맞춰 개통을 진행합니다. 기존 기계 정리 여부를 정하지 못하셨다면 상담에서 함께 따져 봅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