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신불자 PG 카드결제 거절 이력거절 이력, 몇 번이었든 괜찮습니다. 연락 주시면 이번에는 끝까지 같이 갑니다.

거절 문자를 몇 번 받고 나면 다음 문의가 두려워집니다. 지난번에 어디서 멈췄는지 들려주시면 그 자리부터 다시 채워 접수합니다.

카운터에서 결제 방법을 설명하는 두 사람 — 신불자 PG 카드결제 거절 이력거절 이력, 몇 번이었든 괜찮습니다. 연락 주시면 이번에는 끝까지 같이 갑니다.
BESTPAY거절 뒤 다시 문의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거절 이력이 있어도 다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받은 거절 문자가 이번 답을 미리 쓰지는 않습니다. 신용불량이어도 PG는 열리고, 서류를 살피는 단계만 한 차례 지나갑니다.

  2. 지난번에 멈춘 자리부터 같이 짚습니다

    서류 한 장, 업종 설명, 계좌 이름처럼 신용과 상관없는 데서 막힌 일도 많아 그 부분을 먼저 메우고 접수합니다.

  3. 다시 묻는 데 드는 돈은 없습니다

    다섯 번째 문의여도 묻는 값을 받지 않고, 여는 날의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도 0원입니다.

거절 문자 한 통이 다음 전화를 무겁게 만듭니다

신용불량이라는 사실을 말하자마자 상담이 끝나 버리는 일을 몇 번 겪으면, 사람은 자연스럽게 묻는 것 자체를 멈추게 됩니다. 손님이 카드를 내밀 때마다 계좌이체를 부탁드리고, 그마저 어려운 손님은 그냥 돌려보내면서 장사를 이어 가시는 분도 많습니다.

처음 몇 번은 어쩔 수 없다고 넘기지만 한 달 두 달 쌓이면 놓친 매출이 생각보다 커집니다. 그런데도 다시 전화를 걸지 못하는 까닭은 대개 비용이 아니라 또 같은 말을 들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그 마음이 얼마나 무거운지 저희도 상담하며 자주 듣습니다.

베스트페이에 연락하시는 분들 가운데에도 처음에는 사과하듯 말을 꺼내시는 분이 많습니다. 신불자인데 혹시 되느냐고요. 저희 답은 늘 같습니다. 여기서는 됩니다. 신용불량 상태에서도 PG를 열 수 있는 길을 갖추고 있고, 그 이야기를 먼저 꺼내셨다고 대화를 줄이지 않습니다.

몇 번째 문의인지, 어디서 거절을 들으셨는지는 부끄러운 이야기가 아니라 이번 준비를 빠르게 해 주는 단서가 됩니다. 그러니 숨을 한 번 고르시고 처음 문의하시듯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카드를 못 받는 동안 생기는 손해는 매출만이 아닙니다. 계좌번호를 불러 드리는 사이 손님 표정이 굳어지고, 다음에 오겠다며 나간 손님이 다시 오지 않는 일도 생깁니다. 단골이 카드 되는 집을 찾아 옮겨 가면 그 빈자리는 쉽게 메워지지 않습니다.

그러니 다시 묻는 데 드는 용기보다 묻지 않아서 잃는 것이 더 크다는 점을 한 번만 떠올려 주세요. 전화를 거는 그 순간부터는 저희가 이야기를 이어 가겠습니다. 한 번 더 물어보는 일이 장사의 흐름을 바꾸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거절의 이유가 늘 신용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거절 안내를 받으면 대부분 신용 때문이라고 짐작하십니다. 그런데 상담에서 지난 이야기를 듣다 보면 다른 데서 막힌 일이 적지 않습니다. 업종을 설명한 문장이 짧아 무엇을 파는지 전해지지 않았거나, 사업자등록증 주소와 실제로 장사하는 곳이 달랐거나, 정산 받을 통장 이름이 사업자와 어긋났던 일처럼 서류 한두 줄에서 멈춘 것입니다.

이런 일은 신용 상태와 상관없이 어느 사업자에게나 생길 수 있고, 미리 알면 대부분 접수 전에 고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난번에 받은 안내 문구나 문자를 먼저 보여 달라고 부탁드립니다.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셔도 되고, 기억나는 대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멈췄던 자리를 알면 이번 준비가 짧아집니다. 같은 서류를 다시 내더라도 빠졌던 칸을 채우고 설명을 덧붙이면 흐름이 달라지는 일이 많습니다.

확실하지 않은 부분은 저희가 여쭤 가며 맞추니, 사장님은 기억나는 만큼만 들려주시면 됩니다. 이유를 끝내 모르셔도 괜찮고, 그럴 때는 처음부터 하나씩 같이 짚어 봅니다.

지난번 거절이 정말 신용 때문이었다고 해도 괜찮습니다. 신용불량 상태에서도 PG를 열 수 있게 길을 갖추고 있으니, 그 이유가 이번 신청의 끝을 정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저희가 이유를 알고 시작하면 신청서에 무엇을 더 또렷하게 적을지, 어떤 결제 형태부터 열지 판단이 빨라집니다.

그러니 기억나는 이유가 무엇이든 감추지 마시고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들은 내용은 상담과 개통 외에는 쓰지 않습니다. 이유를 알려 주시는 만큼 이번 접수에서 빠지는 곳이 줄어들고,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도 짧아집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다르게 갖춰 접수합니다

다시 신청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장사 모습을 글로 또렷하게 옮기는 것입니다. 무엇을 누구에게 어디서 파는지, 손님이 카드를 어떤 자리에서 내미는지를 몇 문장으로 정리해 신청서에 담습니다. 매장이 있으면 매장 사진, 출장 일이면 일하는 모습, 온라인이면 판매 화면을 함께 붙이면 신청 내용을 살피는 쪽에서 이해가 빨라집니다.

이 글은 저희가 사장님 말씀을 듣고 대신 써 드리니 글솜씨를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음은 서류 사이의 이름과 주소를 맞추는 일입니다. 사업자등록 내용과 신분증, 정산 계좌가 모두 사장님 본인 명의로 같은 이름을 가리키는지 접수 전에 한 번 더 봅니다. 사소해 보이지만 여기서 어긋나면 첫 입금이 늦어지거나 보완 요청이 돌아옵니다.

빠진 곳을 미리 메우고 접수하니 같은 자리에서 두 번 멈추는 일이 줄어듭니다. 신청 내용을 살피는 심사 단계는 거치지만, 그 앞의 준비는 저희가 곁에서 함께 챙깁니다. 결과가 나오면 바로 전화로 알려 드립니다.

접수한 뒤에도 그냥 기다리시게 두지 않습니다. 신청 내용을 살피는 쪽에서 보완을 요청하면 무엇이 필요한지 쉬운 말로 바꿔 바로 알려 드리고, 사진 한 장으로 끝날 일이면 그 자리에서 받아 넘깁니다. 예전에는 보완 요청이 왔는지도 모른 채 시간이 흘렀다는 분도 계셨는데, 이번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진행 상황을 저희가 먼저 챙겨 연락드립니다.

사장님은 장사에 마음을 쓰시고, 서류가 오가는 일은 저희에게 맡겨 주세요. 결과가 나오면 문자로만 알리지 않고 전화로 다음 걸음까지 함께 말씀드립니다.

다시 묻는 데 비용도 기다림도 크지 않습니다

여러 번 거절을 겪은 분들은 또 돈만 쓰고 끝날까 봐 걱정하십니다. 베스트페이 상담은 비용이 들지 않고, 개통할 때도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를 받지 않는 무료 개통으로 진행합니다. 단말기를 보내 드리는 배송비도 없습니다.

결제할 때마다 나가는 수수료와 정산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에 숫자로 적어 드리니, 서명 전에 하나씩 읽어 보시고 정하시면 됩니다. 상담만 받고 마음을 정하지 못하셔도 아무 비용이 생기지 않습니다.

기다리는 시간도 줄였습니다. 서류가 갖춰져 접수가 끝나면 빠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단말기나 결제창이 켜지도록 움직입니다. 지난번에는 몇 주를 기다리다 거절 문자를 받으셨다면, 이번에는 진행 상황을 단계마다 알려 드려 지금 어디쯤인지 늘 아실 수 있게 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무엇이 오가는지 아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훨씬 가벼워진다고들 하십니다. 판 돈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신 날 본인 명의 계좌로 들어옵니다.

비용을 말씀드릴 때는 처음 한 번 드는 돈과 매달 드는 돈, 결제할 때마다 드는 돈을 나눠서 보여 드립니다. 처음 한 번 드는 돈은 무료 개통이라 없고, 나머지는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에 숫자로 적힙니다. 예전에 다른 곳에서 들은 견적이 있다면 함께 보내 주세요.

같은 칸에 나란히 놓고 보면 무엇이 다른지 금방 드러납니다. 숫자를 보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으니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견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저희 쪽 숫자만으로도 매달 드는 돈을 한눈에 보시도록 정리해 드립니다.

다시 물어보실 때는 이렇게 연락 주시면 됩니다

전화가 편하시면 010-3970-2769로 거시고, 말로 꺼내기 어려우시면 같은 번호로 문자를 보내시거나 카카오톡에 몇 줄 남겨 주세요. 첫 연락에는 하시는 장사와 지금 카드를 못 받아 생기는 불편, 그리고 이전에 거절을 들었다는 사실 정도만 적어 주셔도 충분합니다.

거절 안내를 받아 두셨다면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늦은 밤에 남기셔도 다음 날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

연락을 받으면 저희가 먼저 지난 일을 여쭙고, 이번에 열 수 있는 결제 형태와 갖출 것을 차례로 말씀드립니다. 상담을 받았다고 바로 가입하셔야 하는 것은 아니니 들어 보시고 정하셔도 됩니다. 몇 번을 돌아서셨든 이번 통화는 처음처럼 듣겠습니다.

신불자라는 말 때문에 멈춰 있던 카드 매출을 이번에는 사장님 이름으로 정식으로 받아 보세요. 그 첫걸음은 짧은 문자 한 줄이면 됩니다.

개통이 끝난 뒤에도 연락은 이어집니다. 첫 결제가 제대로 들어왔는지, 고르신 날짜에 정산이 본인 계좌로 들어왔는지 함께 확인하고, 그 뒤에 생기는 고장이나 결제 문의는 365일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여러 번 거절을 겪으신 분들은 개통하고 나서도 혹시 끊기지 않을까 불안해하시는데, 그럴 때마다 전화 주시면 됩니다.

다시 물어보시는 일이 습관이 되어도 괜찮습니다. 그렇게 쓰시라고 열어 둔 번호입니다. 문을 닫는 시간이라도 남겨 주시면 다음 날 아침에 먼저 연락드리겠습니다. 몇 번째 연락이든 저희에게는 그날의 첫 상담입니다.

다시 물어보실 때 이것만 기억해 주세요

  • 이전 거절은 이번 신청을 막지 않습니다
  • 거절 안내 문구가 있으면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 서류와 계좌 이름을 맞추는 일은 저희가 함께 봅니다
  • 다시 신청할 때도 가입비 · 개통비는 0원입니다

신불자 PG 카드결제 거절 이력,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세 번 넘게 거절당했는데 그래도 연락해도 되나요?

네, 연락 주셔도 됩니다. 거절 횟수는 이번 상담과 개통을 가로막지 않습니다. 여러 번 돌아서신 분일수록 지난 일을 자세히 들려주시면 이번에 바꿔야 할 곳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세 곳에서 거절을 들으셨다면 세 번의 안내 속에 공통된 이유가 숨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업종 설명이 매번 짧았다든가, 정산 계좌 이름이 매번 사업자와 달랐다든가 하는 식입니다. 상담에서 그 공통점을 먼저 찾아 고친 뒤 접수하니 같은 결과가 되풀이될 걱정이 줄어듭니다. 신용불량 상태에서도 PG를 열 수 있으니 횟수는 마음에 두지 마시고 전화나 문자로 편하게 시작해 보세요. 몇 번째인지 묻는 일도 없습니다.

거절 사유를 정확히 모르는데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네,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유를 모르셔도 저희가 여쭤 가며 짐작되는 자리를 찾아 드립니다. 거절 안내가 짧게 와서 무엇 때문인지 모르는 분이 실제로 많습니다.

상담에서는 어떤 서류를 냈는지, 업종을 어떻게 적었는지, 정산 계좌는 누구 이름이었는지를 차례로 여쭙습니다. 대답하시다 보면 막힌 곳이 대개 드러나고, 드러나지 않더라도 이번 접수에서는 빠지기 쉬운 곳을 처음부터 채워 넣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받으신 문자나 메일이 남아 있다면 캡처해 보내 주세요. 짧은 문구 하나에서도 힌트가 나오는 일이 많아 상담 시간이 줄어듭니다. 기억이 흐릿해도 아는 만큼만 말씀해 주세요.

예전에 냈던 서류를 그대로 다시 써도 되나요?

네, 쓰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접수 전에 저희가 한 번 훑어보고 빠진 칸을 채운 뒤 내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서류라도 설명 한 줄을 더하면 읽히는 모양이 달라집니다.

사업자등록증과 신분증처럼 바뀌지 않는 서류는 그대로 쓰시면 되고, 업종 설명이나 판매 화면처럼 사장님 장사를 보여 주는 자료는 지금 모습에 맞게 다시 정리합니다. 주소가 바뀌었거나 통장을 새로 만드셨다면 그 내용도 맞춰야 첫 입금이 밀리지 않습니다. 예전 서류를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어느 것을 그대로 두고 어느 것을 고칠지 바로 말씀드립니다. 다시 모으는 수고를 최대한 줄여 드리는 것이 저희 일입니다.

거절된 기록이 남아 있어도 이번에 개통할 수 있나요?

네, 개통할 수 있습니다. 이전 거절 기록이 있어도 신용불량 상태에서 PG 개통이 가능합니다. 이번 신청은 이번에 갖춘 내용으로 살피는 심사 단계를 한 번 거쳐 진행됩니다.

예전 기록 때문에 이번에도 같은 결과가 나올 거라 단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난번과 이번 사이에 달라진 것, 예를 들어 장사를 이어 온 기간이나 정리된 서류, 또렷해진 업종 설명이 이번 접수에 담깁니다. 저희는 그 차이가 잘 드러나도록 신청서를 함께 꾸리고, 결과가 나오는 대로 바로 알려 드립니다. 마음이 쓰이는 기록이 있다면 상담에서 미리 말씀해 주세요. 알고 준비하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기록 때문에 망설인 시간만큼 이번에는 빠르게 움직이겠습니다.

다시 신청할 때도 가입비가 들지 않나요?

네, 들지 않습니다. 재신청이라도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는 모두 0원이고 단말기 배송비도 받지 않습니다. 몇 번째 신청인지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예전에 다른 곳에서 가입비를 먼저 냈다가 거절되어 돌려받지 못하셨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그런 일이 있으셨다면 더욱 이번에는 시작하는 데 돈을 쓰지 않으셔도 된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결제마다 나가는 수수료와 그 밖의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에 숫자로 적으니, 서명 전에 무엇이 얼마인지 분명히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궁금한 항목은 상담 중 언제든 다시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처음 드는 돈이 없다는 점만으로도 다시 시작하기가 훨씬 가벼워집니다.

재신청해도 빠르면 당일에 개통되나요?

물론입니다. 다시 신청하시는 경우에도 서류만 갖춰 접수하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다음 날 개통을 목표로 진행해요. 몇 번째 신청인지는 속도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시 신청하시는 분들은 예전에 모아 둔 서류가 있어 준비가 빨리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가 먼저 서류를 훑어 빠진 곳을 알려 드리면 사장님은 그 몇 장만 다시 챙기시면 됩니다. 매장 단말기라면 설치 날짜를 함께 잡고, 결제 링크나 결제창이라면 시험 결제를 마친 뒤 바로 손님께 쓰실 수 있게 넘겨 드립니다. 급한 날짜가 있으시면 첫 통화에서 꼭 알려 주세요. 그 날에 맞춰 순서를 짭니다. 서류를 미리 사진으로 보내 두시면 접수가 한결 빨라집니다.

지난번과 다른 결제 형태로 바꿔 신청해도 되나요?

네, 바꾸셔도 됩니다. 예전에 매장 단말기로 신청하셨더라도 지금 장사에 더 맞는 형태가 있다면 그쪽으로 열 수 있습니다.

가게를 정리하고 출장 일을 시작하셨거나, 메신저로 주문을 받는 일이 늘었다면 휴대용 단말기나 결제 링크가 더 맞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매장을 새로 얻으셨다면 계산대에 두는 단말기가 편합니다. 상담에서 지금 손님을 어디서 만나시는지 여쭙고 형태를 다시 고르니, 예전 신청 내용에 묶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 가지로 시작해 나중에 다른 형태를 더하는 것도 가능하니 지금 가장 급한 자리부터 말씀해 주세요. 예전 신청서에 적었던 형태와 달라도 저희가 새로 꾸려 접수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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